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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ミ”~Identification~

[[분류:가져온 문서/넥스32 위키]]
[Include(틀:가져옴,O=넥스32 위키, C=[[http://www.gnu.org/licenses/fdl-1.3.html|GNU Free Documentation License 1.3]], L=[[https://web.archive.org/web/20211201204900/https://wiki.nex32.net/%EC%9D%8C%EC%95%85/%EB%84%88_%E3%82%AD%E3%83%9F-identification|링크]])]
||<-2><table align=center> {{{+1 “キミ”~Identification~}}} ||
|| 한국어명 || “너”~Identification~ ||
|| 수록작 || 애니메 컴플렉스(Anime complex) ||
|| 수록앨범 || 애니메컴플렉스 OP-ED싱글 ||
|| 발매일 || 1998년 7월 17일 ||
|| 작사 || 마츠모토 하나(松本花奈) ||
|| 작곡 ||<|2> 테라시마 타미야(寺嶋民哉) ||
|| 편곡 ||
|| 부른이 || 스즈키 유미코(鈴木裕美子) ||
포니캐니언과 WOWOW의 주도로 출범된 논스크램블 애니메이션 방송타임 애니메 컴플렉스(Anime complex)의 오프닝곡이다. 애니메 컴플렉스 타임이 되면 이 노래가 흘러나오면서 당일 하는 애니메 컴플렉스의 방송 소개를 스크린 내부에서 해주고 각 방송을 해주는 순서로 이루어져있었다.

현재는 거의 모든 채널에서 심야 애니메이션을 하고 있지만, 이 당시의 WOWOW와 포니캐니언이 개척한 애니메이션 전용 상영시간대의 기념비적인 노래이다.

== 영상 ==
[youtube(L2psktzEZ-I)]

== 가사 ==
>君(きみ)は今頃(いまごろ) どこに居(い)るでしょう
>너는 지금쯤 어디에 있을까
>
>きっとまだ 微睡(まどろ)みの中(なか)
>분명 아직 깊은 잠 속
>
>海(うみ)の底(そこ)のような場所(ばしょ)に
>바다 밑바닥같은 곳이겠지
>----
>いつか見(み)た夢(ゆめ)
>언젠가 보았던 꿈
>
>叶(かな)う日(ひ)はやってくるの
>이뤄질 날이 반드시 올거야
>
>未来(みらい)は霧(きり)の海(うみ)
>미래는 안개의 바다
>
>遙(はるか)かに船出(ふなで)の鐘(かね)が響(ひび)く
>멀리서 출항의 종소리가 울리네
>----
>キミは私(わたし)
>너는 나
>
>まだ出会(であ)えぬ 
>아직 만나지 못한
>
>ホントの自分(じぶん)の姿(すがた)
>진정한 자신의 모습
>
>そしていつか
>그리고 언젠가
>  
>鏡(かがみ)の中(なか) 覗(のぞ)いて
>거울 속을 엿보며
>
>始(はじ)まるの
>시작될거야
>
>知(し)ることから…
>알아가는 것부터…
>----
>空(そら)を横切(よこき)る 
>하늘을 가로지르는 
>
>星(ほし)に願(ねが)うの 
>별님에게 기도하지
>
>少しだけ愛(あい)を教(おし)えて 
>조금만 사랑을 알려주세요
>
>早(はや)く花(はな)が育(そだ)つように 
>빨리 꽃이 자라날 수 있도록
>----
>時(とき)はいつでも 
>시간은 언제라도
>
>止(と)まる事(こと) 知(し)らず流(なが)れ 
>멈출줄을 모르고 흘러
>
>寂(さび)しさ知(し)らないでいられた
>외로움을 모르고 있었던
>
>霧(きり)さえ去(さ)ってしまう 
>안개조차 사라져갈거야
>----
>遠(とお)い記憶(きおく)
>아득한 기억
>
>守(まも)るように 
>지키는 것처럼
>
>心(こころ)を静(しず)かに居(い)れば 
>마음을 고요하게 하면
>
>聞(き)こえてくる 幽(かす)かな声(こえ) 
>들려올거야 희미한 소리
>
>私(わたし)を呼(よ)び覚(さ)ます
>나를 불러 일으키는
>
>神秘(しんぴ)の歌(うた)
>신비한 노래
>----
>人(ひと)は小(ちい)さな存在(そんざい)ね 
>사람은 작은 존재네
>
>どんな強(つよ)い人(ひと)でも 
>아무리 강한 사람이라도
>
>生(い)きられない 一人(ひとり)だけでは 
>살아갈 수 없어 혼자서는
>
>だから 人(ひと)と人(ひと)は寄(よ)り添(そ)うのね
>그러니까 사람과 사람은 다가서는 거지
>----
>キミは私(わたし)
>너는 나
>
>まだ出会(であ)えぬ 
>아직 만나지 못한
>
>ホントの自分(じぶん)の姿(すがた)
>진정한 자신의 모습
>
>そしていつか
>그리고 언젠가
>  
>鏡(かがみ)の中(なか) 覗(のぞ)いて
>거울 속을 엿보며
>
>始(はじ)まるの
>시작될거야
>
>知(し)ることから…
>알아가는 것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