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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こに在るもの

[Include(틀:가져옴,O=넥스32 위키, C=[[http://www.gnu.org/licenses/fdl-1.3.html|GNU Free Documentation License 1.3]], L=[[https://web.archive.org/web/20210416150557/https://wiki.nex32.net/%EC%9D%8C%EC%95%85/%EA%B1%B0%EA%B8%B0%EC%97%90%EC%9E%88%EB%8A%94%EA%B2%83_%E3%81%9D%E3%81%93%E3%81%AB%E5%9C%A8%E3%82%8B%E3%82%82%E3%81%AE|링크]])]
||<-2><table align=center> {{{+1 そこに在るもの}}} ||
|| 한국어명 || 거기에 있는 것 ||
|| 수록작 || 동방 몽상하향 오프닝 ||
|| 수록앨범 || MAIKAZE 廻り巡る ||
|| 작사 ||<|4> 時音 ||
|| 작곡 ||
|| 편곡 ||
|| 부른이 ||
동방 애니메이션 프로젝트로 동인들이 들썩인 예는 꽤 있었지만, 실제로 애니메이션의 결과물이 나와서 판매까지 성공한 케이스는 손에 꼽을 정도다. 그 중에서도 [[동방 몽상하향]](夢想夏郷)은 동인 서클 MAIKAZE에서 기본 기획부터 제작까지 다 해서 실제 판매까지 완료한 장편 시리즈물로, 현재 1화만 나온 상태이긴 하지만 20분이 넘는 장편을 동인의 손으로 완성했다는 그 자체로 높은 평가를 해줄만하다.

이 오프닝은 MAIKAZE 소속의 토키네가 만든 곡으로, 동방 시리즈와는 무관한 완전 오리지널 곡. 일본 전통악기를 통해 동방 특유의 느긋한 분위기를 잘 살려낸 것은 칭찬할만하다.

== 영상 ==
[youtube(G8Q7hOewyJY)]

== 가사 ==
>君の心に触れてしまう程 声も 幻さえも
>너의 마음을 알아갈수록 목소리도 환상조차도
>
>聞こえない‥  そんな気がしてしまう
>들리질 않는...그런 기분이 들어버렸어
>
>淡い姿が横切る瞬間 夢の片隅だけが
>희미한 모습이 스쳐간 순간 꿈의 구석만이
>
>音もなく綴られてゆくみたい
>소리도 없이 막혀가는 것 같아
>----
>どんな形で居れば伝えられたのだろう?
>어떤 형태로 있어야 전할 수 있을까
>
>刹那に揺れるイメ―ジはいつも‥
>찰나에 흔들리는 이미지는 언제나
>
>ただ流れ続ける気持ちを君の手は
>그저 계속 흐르는 기분을 너의 손은
>
>頑なに握ってくれた
>꼭 쥐어 주었으니까
>----
>当たり前に過ぎてゆく日々なのに
>당연하게 지나가는 나날인데도
>
>今を想える気持ちをあなたがくれたから
>지금을 생각하는 기분을 네가 주었으니까
>
>どこまでも続く道を歩いて行ける気がする
>어디까지고 계속되는 길을 계속 걸어갈 수 있을 것 같아
>----
>君の瞳に 映る僕の手は 愛も 温もりさえも
>네 눈동자에 비치는 내 손은 사랑도 따스함조차도
>
>感じない‥ そんな気がしてしまう
>느껴지질않는...그런 기분이 들어버려
>
>どんな言葉で言えば伝えられたのだろう?
>어떤 이야기를 해야 전할 수 있을까
>
>刹那に霞むイメ―ジは今も‥
>찰나에 흐려지는 이미지는 지금도
>
>ただ溢れ続ける想いを君の手は
>그저 계속 넘치는 마음을 너의 손은
>
>こんなにも包んでゆく
>이렇게까지 감싸주는구나
>----
>同じ時を何度繰り返しても
>같은 시간을 몇 번 반복해도
>
>今のこの時がきっとあなたとの約束
>지금 이 순간이 분명 너와의 약속
>
>どこまでも続く空を見つめて行ける気がする
>어디까지고 계속되는 하늘을 계속 바라볼 수 있을 것 같아
>----
>夢と現実が交差する場所 そう 迷い込んだ心の断片
>꿈과 현실이 교차하는 장소, 그래 헤메이던 마음의 단편
>
>留まることを知らない人の群れ 儚すぎる自分と言う存在
>멈추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의 무리 너무나 덧없는 자신이라는 존재
>
>そこに‥ そこに在るもの達の残響 果てしない時間の行き先
>거기에...거기에 있는 것들의 잔향, 끝없는 시간의 도착점
>
>でも分かる ここにしかない確かな想い
>하지만 알아, 여기에 밖에 없는 확실한 마음
>----
>同じ時を何度繰り返しても
>같은 시간을 몇번 반복해도
>
>今のこの時がきっとあなたとの真実
>지금 이 시간이 분명 너와의 진실
>
>どんなに離れていても感じていられる
>아무리 멀리 있어도 느낄 수 있으니까
>
>当たり前に過ぎてゆく日々なのに
>당연하게 지나가는 나날인데도
>
>今を想える気持ちをあなたがくれたから
>지금을 생각하는 기분을 네가 주었으니까
>
>どこまでも続く道を歩いて行ける気がする
>어디까지고 계속되는 길을 걸어갈 수 있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