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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れが、愛でしょう

[Include(틀:가져옴,O=넥스32 위키, C=[[http://www.gnu.org/licenses/fdl-1.3.html|GNU Free Documentation License 1.3]], L=[[https://web.archive.org/web/20210514231021/https://wiki.nex32.net/%EC%9D%8C%EC%95%85/%EA%B7%B8%EA%B2%8C_%EC%82%AC%EB%9E%91%EC%9D%B4%EA%B2%A0%EC%A7%80_%E3%81%9D%E3%82%8C%E3%81%8C_%E6%84%9B%E3%81%A7%E3%81%97%E3%82%87%E3%81%86|링크]])]
||<-2><table align=center> {{{+1 それが、愛でしょう}}} ||
|| 한국어명 || 그게, 사랑이겠지 ||
|| 수록작 || 풀메탈패닉 후못후 ||
|| 수록앨범 || 풀메탈패닉 후못후 싱글 '그게, 사랑이겠지', 풀메탈패닉 후못후 OST, 시모카와 미쿠니 베스트 '너의 노래', 시모카와 미쿠니 베스트 'Mikuni Shimokawa Singles & Movies', 시모카와 미쿠니 애니송 베스트 'Reprise', 시모카와 미쿠니 베스트 '翼~Very Best of Mikuni Shimokawa' ||
|| 발매일 || 2003년 9월 3일 ||
|| 작사 || 시모카와 미쿠니(下川みくに) ||
|| 작곡 ||<|2> Sin ||
|| 편곡 ||
|| 부른이 || 시모카와 미쿠니(下川みくに) ||
SF 밀리터리물을 빙자한 판타지물 풀메탈패닉의 학원물 파트 외전, ‘풀메탈패닉?!'편의 애니판, 풀메탈패닉 후못후의 오프닝에 해당하는 곡이다.

학원물과 러브코미디로 점철된 작품이지만 애니화된 풀메탈패닉 시리즈 중 가장 반응이 좋았던 작품이기도 하다. 이 곡은 애니판 1편부터 오프닝을 담당한 시모카와 미쿠니가 담당을 했다.

럭키스타의 이미지 앨범에서 코나타 역의 히라노 아야가 커버하거나, 아이돌마스터(THE IDOLM@STER, アイドルマスター)의 아마미 하루카 역의 나카무라 에리코가 커버해서 부르기도 했다.

== 영상 ==
[youtube(vpz5LtKpP6g)]

== 가사 ==
>例(たと)えばね 淚(なみだ)が こぼれる 日(ひ)には
>예를 들어서 눈물이 나는 날에는
>
>その 背中(せなか)を ひとりじめしたいけど
>네 등을 혼자서 독차지하고 싶어져
>----
>優(やさ)しさは 時々(ときどき) 残酷(ざんこく)だから
>상냥함이란 때때로 잔혹하니까
>
>求(もと)める 程(ほど) こたえを 見失(みうしな)う
>바랄수록 해답을 잃어버리게 돼
>----
>雨上(あめあ)がりの 街(まち) 虹(にじ)が 見(み)えるなら
>비가 그친 거리에 무지개가 떠오르면
>
>今(いま) 步(ある)き出(だ)そう 何(なに)かが 始(はじ)まる
>지금 걸어가보자 뭔가가 시작될거야
>----
>君(きみ)が いるから 明日(あす)が あるから
>네가 있으니까 내일이 있으니까
>
>一人(ひとり)きりじゃ 生(い)きてゆけないから
>혼자서는 살아나갈 수 없으니까
>
>こんなに 近(ちか)くに 感(かん)じる それが, 愛(あい)でしょう
>이렇게 가깝게 느껴지는 그게, 사랑이겠지
>
>涙(なみだ)の 数(かず)の 痛(いた)みを 君(きみ)は 知(し)ってるから
>눈물의 수만큼의 아픔을 알고 있으니
>
>透(す)き通(とお)る その目(め)の中(なか)に 確(たし)かな意味(いみ)を探(さが)して
>투명한 그 눈동자 속에 확실한 의미를 찾아서
>
>笑顔(えがお)見(み)つけたい
>미소를 보고 싶어
>----
>何(なに)も言(い)わないでも こんな気持(きも)ちが
>아무 말도 하지 않아도 이런 마음이
>
>君(きみ)の胸(むね)に 傳(つた)われば いいのに
>네 가슴에 전해지면 좋을텐데
>----
>少(すこ)しずつ 街(まち)は 色(いろ)を変(か)えるけど
>조금씩 거리는 색을 바꾸지만
>
>ほら 想(おも)い出(で)が また ひとつ 増(ふ)えた
>봐, 추억이 또 하나 늘었어
>----
>君(きみ)の言葉(ことば)の ひとつひとつを
>너의 이야기 한 마디 한 마디를
>
>今(いま)は抱(だ)きしめられるから きっと
>이제는 가슴에 품을 수 있을테니까, 분명
>
>二人(ふたり)で重(かさ)ね合(あ)っていく それが, 愛(あい)でしょう
>둘이서 서로 겹쳐가는, 그게, 사랑이겠지
>
>誰(だれ)も知(し)らない 明日(あした)が 待(ま)っているとしても
>아무도 모르는 내일이 기다리고 있다하더라도
>
>大丈夫(だいじょうぶ) もう泣(な)かないで
>괜찮아, 이제 울지 말아줘
>
>君(きみ)と手(て)と手(て)を つないで
>너와 손에 손을 맞잡고서
>
>步(ある)いてく ずっと
>함께 갈께 계속
>----
>ふとした 瞬間(しゅんかん) つのる 気持(きも)ちじゃなく
>문뜩 깨달은 순간에 커지는 마음이 아니라
>
>少(すこ)しづつ 育(そだ)てていく ものだね
>조금씩 키워가는 거겠지
>
>愛(あい)する 気持(きも)ちは
>사랑하는 마음이란
>----
>君(きみ)が いるから 明日(あす)が あるから
>네가 있으니까, 내일이 있으니까
>
>一人(ひとり)きりじゃ 生(い)きてゆけないから
>혼자서는 살아나갈 수 없으니까
>
>こんなに 近(ちか)くに 感(かん)じる それが, 愛(あい)でしょう
>이렇게 가깝게 느끼는, 그게, 사랑이겠지
>
>淚(なみだ)の 數(かず)の 痛(いた)みを 君(きみ)は 知(し)ってるから
>눈물의 수만큼의 아픔도 알고 있으니까
>
>透(す)き通(とお)る その 目(め)の 中(なか)に
>투명한 그 눈동자 속에
>
>確(たし)かな意味(いみ)を探(さが)して 
>확실한 의미를 찾아서
>
>笑顔(えがお) 見(み)つけたい
>미소를 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