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낮술을 한 김두한



CoCoFun이 제작한 심영물.

TOC

1. 설정
2. 줄거리
3. 내용
4. 트리비아

1. 설정 (Edit) (-)

김두한이 연설 전 낮술을 과음해서 연설중에 실수를 한다는 내용이다.

2. 줄거리 (Edit) (-)

국회의원 유세 중 부하들과 식사를 하던 김두한은 과음을 하게 된다. 잠시 후 유세가 시작되고 단상에 올라간 김두한은, 술에 취해 연설중에 실수를 하게 되는데…

3. 내용 (Edit) (-)

국회의원 선거에 기호 1번 무소속으로 출마한 김두한은 유세를 돕는 부하들과 함께 국밥집에서 식사를 하게 된다. 부하들이 자신을 위해 건배를 외치자, 분위기에 취해 기분이 좋아진 김두한은 연설을 앞두고 과음을 하게 된다.(1) 잠시 후 유세 연설이 시작되고, 김두한은 "저 김두한입니다!"로 포문을 열며 보기 좋게 연설을 시작한다. 그런데…

나는 무식쟁이지만은 누구보다도 성♂을 잘 알아요!


과음했던 낮술의 기운이 올라오면서 말 실수를 시작하고, 이어서 자신이 말(馬)이라고 소개하면서 몸을 노출하는 대형사고를 저지른다. 연설을 지켜보던 사람들은 경악하고, 경찰이 출동하면서 연설은 중지되고 김두한은 끌려간다. 경찰에 끌려가면서 국회에 가야 한다며 소리치는 절묘함이 눈에 띈다.(2) 붙잡힌 김두한은 조병옥의 앞으로 끌려오고, 둘은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다음 날, 잠을 자던 김두한에게 정진영이 찾아온다. 정진영은 조병옥과의 관계가 이미 소문이 자자하다면서(3), 자신과도 밤을 보내자고 청한다. 그러나 김두한이 선약이 있다며 거절하자, 정진영은 같이 가자고 협박하면서 다이너마이트를 터뜨려 모두가 폭사한다(…).

한편 심영은 그 소식을 듣고 고소해하지만, 여느 심영물이 그렇듯이 폭파할 위기에 처한다. 심영은 폭파하기 전 봉급을 500만원씩 주겠다며 나레이션을 유혹하지만, 나레이션이 단호하게 거절하자 체념하며 폭사하면서 끝난다.

4. 트리비아 (Edit) (-)

  • (1) 소주 5잔을 연달아 마신다
  • (2) 자막으로 물건너간 국회입성이 뜬다.
  • (3) 심영이 퍼뜨렸다고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