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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뉴스

||<table align=right><-2> '''{{{+2 네이버 뉴스}}}''' [br] Naver News ||
|| 개설일 || 2000년 ||
|| 운영 || [[네이버]] ||
|| 주소 || [[https://news.naver.com/|news.naver.com]] ||

[[네이버]]가 운영하는 뉴스 서비스. 2000년에 시작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0&aid=0000005266|#]] 2003년 7월에 개편했다. [[https://news.naver.com/main/ombudsman/readView.nhn?notiId=1|#]]

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인터넷 뉴스 서비스로, [[https://www.similarweb.com/top-websites/korea--republic-of|similarweb 기준 한국 사이트 랭킹 6위]]이다. 한국인이 인터넷에서 뉴스를 본다고 하면 십중팔구는 이것을 통해 본다고 할 수 있다. 그만큼 논란도 많다. 2021년 12월에 PC 뉴스 홈이 개편되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92&aid=0002242175|#]]

== 메뉴 ==
* 뉴스홈
* 속보
* 정치
* 경제
* 사회
* 생활/문화
* 세계
* IT/과학
* 오피니언
* 포토
* TV
* 랭킹뉴스

== 인기 ==
일단 한국 1위인 [[네이버]]에서 운영하는 서비스인만큼 접근성이 좋은 것도 있지만, 신문사들의 홈페이지의 문제점도 있다. 기사를 읽는데 있어서 많은 신문사 홈페이지에선 사이드바부터 시작해서 팝업 광고 등 온갖 광고의 범람으로 기사를 제대로 읽기가 힘들다. 

특히 광고가 많이 달린 곳은 저사양 컴퓨터로 들어가면 브라우저가 뻗어버리기도 한다. 반면에 네이버 뉴스에서는 사이트도 가볍고 [[광고]]도 우측에 하나정도가 전부여서 편하게 읽을 수 있다. 물론 자본이라든가 여러가지를 생각하면 단순히 비교할 순 없는 문제이지만, 어쨌든 표면적으로는 그러하다.

== 댓글 ==
네이버 뉴스의 알파가 기사의 제목과 내용이라면 오메가는 댓글이라고 할 수 있다. 댓글을 달려면 네이버에 로그인하거나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SNS 로그인을 해야하는데, 전국민 누구나 네이버 아이디는 하나쯤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접근성이 매우 좋다고 할 수 있다.

드루킹 사건이 터진 이후로 각 언론사에서 기사별 댓글 정책을 결정하게 하고, 댓글 쿨타임을 두는 등의 개편을 하기도 했다.

댓글이 100개 이상이면 통계정보[* 성별, 나이(10대 ~ 60대 이상)]를 제공한다.

=== 그린야갤 ===
세월호 침몰 사고를 기점으로 네이버 댓글로 차마 입에 담기 힘든 각양각색의 댓글을 다는 사람들이 생겨났는데, 이런 댓글들이 [[국내야구 갤러리]]에 캡쳐되면서 자기들보다 더하다는 뜻으로 네이버의 상징색인 그린과 야갤을 합쳐 그린야갤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이것을 기점으로 해당 사이트의 상징색을 가지고 무슨야갤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대표적으로 [[유튜브]] 댓글을 레드야갤이라고 부르는 것이 있다.

== 트리비아 ==
* 네이버 아이디로 댓글을 남기면 앞 4글자 뒤로는 *로 마스킹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