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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광고주에게 적합하지 않음


2017년 8월에 시작한 유튜브의 정책. 정식 명칭은 '수익 창출 제한, 광고 제한 또는 배제' 이다. 줄여서 노딱이라고도 부른다.(1)

노란색 원형에 달러가 그려져 있는 아이콘으로, 이것이 붙으면 광고가 제한되어 수익이 확 줄게 된다. 개별 동영상에 붙여지며, 노란 딱지의 여부는 유튜버 본인만 확인할 수 있다. 반대로 초록색 달러 아이콘은 수익 창출 표시로, 초록 딱지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노란 딱지에 비해 사용도가 적다.

TOC

1. 문제점
2. 이의제기
3. 동영상
4. 트리비아

1. 문제점 (Edit) (-)

유튜브에는 하루에서 수만개 이상의 동영상이 무차별적으로 올라오기 때문에, 이 모든 영상을 사람이 하나하나 보고 판단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렇다고 업로드하기 전에 검열을 할 수도 없는 노릇이라, 유튜브에서는 이를 인공지능, 즉 봇에게 맡겨서 노란딱지를 붙이게 된다. 문제는 기술이 발전했다고 하더라도 아직 봇의 능력이 사람을 따라오지 못하기 때문에, 사람이 보기에는 노란 딱지가 붙을만한 영상이 아님에도 봇은 다르게 판단해서 노란 딱지를 붙인다는 것이다.

거기다 노란 딱지가 붙은 이유, 즉 영상에 어떤 부분이 문제가 있는지를 알려주지 않기 떄문에 유튜버들은 어림짐작으로 영상을 이리저리 수정하거나, 울며 겨자먹기로 해당 영상을 업로드하거나 삭제하는 일이 많아지게 되었다.

2. 이의제기 (Edit) (-)

앞서 언급했듯 노란 딱지는 1차적으로 사람이 아닌 봇이 판단하여 붙이기 때문에, 유튜버는 해당 동영상을 사람에게 다시 판단해 달라고 이의제기를 할 수 있다.


이의제기를 하면 전문가가 직접 해당 동영상을 판단하여 노란 딱지가 붙을만한 영상인지를 확인해준다. 다만 여기서 기각되면 더 이상 뭐 어떻게 할 수 있는 게 없기 때문에, 이는 최종 선택지로 남겨두고 우선 문제가 될법한 내용을 수정해서 다시 올려서 재검토를 받는다.

3. 동영상 (Edit) (-)



4. 트리비아 (Edit) (-)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 창궐한 이후 관련 영상은 노란 딱지가 붙는다. 전세계적인 재난 상황에 관련 영상으로 소득을 올릴 수 없게 하는 취지로 보인다.
  • (1) 외국에서도 yellow dollar badge(또는 sign)라고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