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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하오(박쥐)라는 개발자가 만든 플래시게임. 2008년 작품이다. 주전자닷컴에는 게시물에는 제목이 탈출게임라고 적혀 있지만, 게임 자체에서는 몸속탈출이라고 나온다. 오른쪽 상단의 설명을 누르면 나름 세세하게 몸 속 내부를 설명해서 교육용 느낌도 난다.

TOC

1. 스토리
2. 진행
3. 외부

1. 스토리 (Edit) (-)

어딘가 위에서(1)완두콩 사과가 이야기를 나눈다. 그런데 갑자기 완두콩이 누군가에게 잡아먹히고, 완두콩을 구출하기 위해 사람의 입 속으로 들어간다는 내용이다.

조작은 화살표, 점프는 스페이스로 가능하다.

2. 진행 (Edit) (-)

총 5개의 스테이지가 존재하며 다음과 같다.

  • 외부 : 입 안으로 진입하는 스테이지. 입을 벌리고 닫는 모습이 진격의 거인의 거인을 연상케한다.(2) 바닥에 떨어지면 짜부가 되어 게임오버.
  • 입안 : 이빨과 함께 커다란 목젖들이 보인다. 목젖을 치면 완두콩을 더럽게 구할 수 있는 엔딩이 나온다.
  • 위 : 이 시점에서 콩을 구할 수 없게 된다. 위산에 닿으면 녹기 때문에 발판들을 잘 밟아야 한다.
  • 소장 : 융털에 잡히면 안 된다.
  • 대장 : 배설물에 맞으면 안 된다. 항문으로 나가면 똥 범벅이 되어 하수구로 넘어가 파리와 만나는 엔딩으로 끝난다.

3. 외부 (Edit) (-)

  • (1) 첫 스테이지의 모습으로 보면 샌드위치의 위로 보인다. 완두콩과 사과가 들어간 샌드위치인듯
  • (2) 턱에 닿아도 죽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