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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아헨바하

(틀:가져옴)

알렉산더 아헨바하(Alexander Achenbach)는 독일(1) 출신의 사업가이다.

시랜드 공국의 시민권을 취득하였던 그는 1978년 8월에 사업을 빙자하여 공국에 방문하였다. 하지만 때마침 로이 공과 조안 공비는 부재중이었고, 그는 방비 상태가 취약한 시랜드 공국을 탈취할 흑심을 품어 독일인과 네덜란드인들을 용병으로 고용, 외자의 난을 일으켰다. 자세한 사항은 시랜드 공화국 망명정부 문서 참조.

후계자론 요하네스 세이거(Johannes Seiger)가 있는듯 하다.
  • (1) 외자의 난 당시에는 서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