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楊國忠

당나라의 재상. 원래는 그저 양귀비의 친척이었으나 양귀비가 총애를 받자 등용되어 벼슬길에 올랐다. 그러나 재물을 갈취, 수탈하는 등 전횡을 일삼은 끝에 안사의 난이 일어나자 쓰촨으로 도주하던 중 살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