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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인사이드에서 유행하는 드립. 특정한 내용(1)의 글이나 댓글을 써놓고 말미에 예상댓글 : a, b, c...를 써서 해당 대댓글이 달리는 것을 예상하는 것이다. 이 경우에 사람들의 반응은 3가지로 나뉘는데, 예상댓글을 무시하고 그냥 예상댓글을 그대로 쓰거나, 괜히 지기 싫어서 다른 내용의 글을 쓰거나, 그냥 아무 댓글이나 쓰거나 한다.

TOC

1. 예시
2. 아무말 대잔치
2.1. 자주 쓰이는 아무말
3. 인터위키

1. 예시 (Edit) (-)

제목과 내용 : A를 유머있게 설명하는 글
ㄴ 아 이 글의 유머 포인트는 B로서 A를 재미있게 설명하는거구나~ (예상댓글 : 설명충, 어쩌라고)
 ㄴ설명신
 ㄴ응 나도 알아
 ㄴ디시콘


2. 아무말 대잔치 (Edit) (-)

처음에는 위와 같은 드립이 발전하여 나중에는 소위 말하는 디시인사이드 정서와 어긋나거나 찐같은 댓글이 달리면 해당 댓글과는 아무 관련 없는 단어들로 대댓글을 무수히 다는 풍조가 생겨나게 되었다. 원래 디시인사이드에서 대댓글은 키배나 inter:나무위키:가성비 댓글을 다는 것을 제외하면 반쯤 장식인 형국이었는데(2), 의도치 않게 활성화를 불러일으킨 계기가 되었다.

이를 반영해 예상댓글에 아무말을 하나하나 추가하다 보니, 정작 댓글보다 예상댓글의 내용이 더 길어져 배보다 배꼽이 큰 경우가 일어나기도 한다.

2.1. 자주 쓰이는 아무말 (Edit) (-)

  • 삼도수군통제사(3)
  • Wls(4)
  • 감비아 국방부장관
  • 인싸

3. 인터위키 (Edit) (-)

  • (1) 예상댓글을 유도할만한 내용이나 느낌으로 작성된
  • (2) 귀찮게 댓글을 달기보단 그냥 새로운 게시물을 쓰는 게 낫다는 느낌
  • (3) 가장 대표적이라 이 드립을 삼도수군통제사 드립, 또는 줄여서 삼수통 드립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 (4) 찐을 영타로 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