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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플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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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플레이션(超-, Hyperinflation)은 [[화폐]] 가치가 급격하게 떨어지는 것을 뜻한다.

== 설명 ==
화폐의 가치가 떨어지는 현상, 즉 인플레이션이 매우 급속하게 발생하는 것을 뜻하는 용어이다. 일반적으로 인플레이션이 월 50% 이상이면 초인플레이션으로 친다.  초인플레이션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는데, 전쟁 등으로 국가의 경제 체제가 붕괴되거나, 화폐를 너무 많이 찍어내서 가치가 휴짓조각이 되는 경우가 대표적이다.

초인플레이션이 발생하는 상황에서는 이미 경제가 붕괴된 상태라서 짐바브웨처럼 리디노미네이션을 해도 다시 화폐 가치가 엉망진창이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 사례 ==
* 조선 : 당백전
* 독일 : 제1차 세계 대전 패배 후
* 볼리비아 : 실레스 수아소 집권기
* 유고슬라비아 : 1988년~1989년

[Include(틀:가져옴,O=레드위키, C=[[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sa/3.0/deed.ko|CC BY-SA 3.0]], L=[[https://web.archive.org/web/20180312105846/http://red.wi.kiwi/초인플레이션|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