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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가져옴,O=넥스32 위키, C=[[http://www.gnu.org/licenses/fdl-1.3.html|GNU Free Documentation License 1.3]], L=[[https://web.archive.org/web/20210728125200/https://wiki.nex32.net/%EC%9D%8C%EC%95%85/4210301|링크]])]
||<-2><table align=center> {{{+1 4210301}}} ||
|| 작사 || 최리라 ||
|| 작곡 ||<|2> 정석원 ||
|| 편곡 ||
|| 부른이 || 015B, 정석원, 장호일 ||
1991년 발매된 015B의 두번째 공식앨범 타이틀곡으로, 현재는 변경되었으나 당시 환경부(당시에는 ‘환경처’)의 전화번호를 발칙하게도(!) 노래제목으로 만들어 유명세를 탔다.

환경처 대표 전화번호를 제목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실제로 노래를 들었던 사람들이 환경처에 전화를 걸어 업무가 마비될 지경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당시 환경처에서는 소속사였던 대영기획에 공식항의도 했으나, 이미 발간된 미디어는 어쩔 수 없었기 때문에 결국 해당 전화번호를 폐기하고 새 번호로 이동해야 했다고 한다. 후에 정석원은 인터뷰에서 이런 반응이 일어날줄은 몰랐노라고 회고하며 사과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가사만 놓고 보면 ‘파멸을 향해 치닫는 우리들’이라는 메시지를 그대로 가사로 담았으며, 영어 나레이션을 통해 자신이 키우던 개가 오염된 물로 죽었다는, 노래에 담기에는 상당히 무거운 주제를 담은 곡이다.

앨범 발매 초기에는 몇번인가 방송에서도 들어볼 수 있었던 곡이었으나 중간에 방송금지곡으로 지정되어 당시에는 방송에서 이 곡을 듣기가 어려웠다. 당시 방송 금지 사유는 ‘영어로 된 가사가 많다’는 것으로, 해당 곡의 가사를 표기했을 때 1/2이상이 영어라는 것을 꼬투리를 방송 금지를 시켰었다. 실제로는 지나치게 어두운 분위기의 가사와 제목이 명시하고있는 환경처의 전화번호가 영향을 끼치지 않았나 추측된다.

단 해당 곡의 공식 방송금지 사유는 위에 기술한대로 ‘영어가사가 많아서’였기 때문에 내일은 늦으리의 첫 해 공연에서는 영어 나레이션과 랩 파트를 들어내고 후렴구를 반복해서 공연에 삽입했다.

015B라는 그룹 특성상 객원 보컬이 중심이다보니 메인 멤버인 정석원과 장호일 형제의 목소리로 불리운 곡이 당시 거의 없었는데, 이 곡은 당시로서는 드물게 형제가 직접 부른 곡이었다. 작사자인 최리라는 소설가 최재경의 필명으로, 1집 객원보컬로 참여한 최기식(때늦은 비는 등을 부름)의 여동생이라는 인연으로 앨범에 참여하게 되었다.

== 영상 ==
[youtube(FmDb4t0Pw9M)]

== 외부 ==
* [[https://music.bugs.co.kr/track/61509|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