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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가져옴,O=넥스32 위키, C=[[http://www.gnu.org/licenses/fdl-1.3.html|GNU Free Documentation License 1.3]], L=[[https://web.archive.org/web/20210726205916/https://wiki.nex32.net/%EC%9D%8C%EC%95%85/ana|링크]])]
||<-2><table align=center> {{{+1 Ana}}} ||
|| 한국어명 || 아나 ||
|| 수록작 || 클라나드 (Clannad) ||
|| 수록앨범 || 클라나드 게임 OST, Lia/LIA COLLECTION ALBUM -Special Limited Box, Lia*COLLECTION ALBUM Vol.1 Diamond Days, Lia/LIA COLLECTION ALBUM -Special Limited BOX 재판버전 ||
|| 발매일 || 2004년 4월 28일 ||
|| 작사 || 하기와라 유우(萩原ゆう) ||
|| 작곡 || (traditional) ||
|| 편곡 || 토고시 마고메(戸越まごめ) ||
|| 부른이 || Lia ||
클라나드의 후우코 루트의 절정에서 흘러나오는 곡. 아마 게임과 애니 등 클라나드를 감상한 사람이라면 모두들 손에 꼽을만한 명장면 중 하나일 것이다.(심지어 TV판은 후우코 편에 너무 시간을 많이 할애해 이야기 밸런스가 안맞을 정도) 잊혀져간다는 쓸쓸함, 그럼에도 소중한 이의 행복을 빌고자 했던 후우코의 따스함을 그대로 전하는 멜로디의 곡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단 노래 자체는 진엔딩의 ‘그곳’을 암시하는 분위기의 곡으로, 오프닝인 メグメル(매그멜,Mag Mell)과는 다른 형태로 클라나드 전체의 이미지를 대표하는 곡이다.

== 영상 ==
[youtube(fZ72E_Ig7aQ)]
[youtube(q-GCy7oSLzk)]

== 가사 ==
>The place changes and goes, like a wind, like clouds
>그곳은 변하며 흘러가요 마치 바람처럼, 마치 구름처럼...
>
>Like the traces of the heart, no halt at the places.
>마음이 떠도는 것처럼, 그곳은 절대 멈추질 않아요.
>----
>The place is so far away, be far apart
>그곳은 너무나 멀고, 너무다 동떨어져있어요
>
>People's hand does not reach, so merely has (the) worship.
>사람의 손이 닿지 않아, 그저 흠모하고 있을 뿐이죠
>----
>The place is a lofty lord, can't meet nobody put on
>그곳은 너무나 원대하기에, 누구도 짊어질 수가 없어요
>
>We will lose the place, so lofty which changes.
>그 원대한 변화에, 우린 그곳을 잃어버리겠지요
>----
>Not all were desired, however, we're never sad
>누구도 바라지 않았지만, 우린 절대 슬프지 않아요
>
>Still, there is still the place, far away, far away.
>지금도, 그곳은 있는 걸요, 저 멀리에, 저 멀리에
>----
>(The wind) blows through the place, an endless, with all
>그곳을 바람이 지나가네요, 끝도 없이, 모든것을 품고
>
>Like the ripple float on the water, it blows as it goes.
>마치 수면의 물결처럼, 사라지듯이 불어와요
>----
>The place is no make at all, nothing is shown
>그곳은 아무런 꾸밈도 없이, 무엇도 보여주지 않아요
>
>Like the sand clasped by hand, it falls vainly.
>손에 쥔 모래처럼, 그렇게 공허히 떨어져내리죠
>----
>The place is (a) profound lord, and wear the vain faint light
>그곳은 너무나 깊은 곳, 덧없이 희미한 빛을 걸치고 있지요
>
>But we will find it in the place, the hut at which it stands still.
>하지만 우리는 그곳을 찾아낼테지요, 오도카니 서있는 그 작은 오두막을...
>----
>If not concerned with all, it will maintain that no dye
>설사 누구와도 이어지지 않는다면, 무색인 채로 남겠지요
>
>Therefore there is still the hut, it's lonely, solitary.
>그렇기에 그곳엔 오두막이 있어요, 고독하게, 쓸쓸하게
>----
>No halt at the wind, it soars to the sky
>바람에 멈춤이란 없어요, 하늘을 향해 날아올라가지요
>
>Like the verdure (which) meets with sunrise, it grows up as reborn.
>초목이 햇살을 만나듯, 다시 태어나 자라나지요
>----
>The hut has held new one that's different from all
>오두막에 새로운 이가 왔어요, 그것은 누구와도 다른 존재
>
>Like the sand castle of the children, but realized with the mind.
>어린아이가 만든 모래성같은, 하지만 마음으로 실체화된 것
>----
>The person is a vain statue wear taciturnity calm
>그 사람은 온화한 과묵함을 걸친 누더기 흉상이예요
>
>Still, we will know a huge flow, it is stopped by nobody.
>우리는 커다란 흐름을 깨닫게 되겠죠, 누구도 멈출 수 없는...
>----
>Soon, the wind wears the snow cloud, will be dyed to snow-white
>이윽고 바람은 눈구름을 걸치고서, 순백으로 물들게 될거예요
>
>Summer grass will incline, no sunlight, feebly shade.
>여름의 초목은 쓰러지고, 해는 기울고, 희미한 그림자만 남겠죠
>----
>The place buried in deep snow, like the collapsing castle
>그곳은 깊은 눈에 파묻혀요, 마치 무너지는 성처럼...
>
>Like the head of the shade, figure will be thrown away
>그 그림자의 꼭데기처럼, 형태는 사라지게 될거예요
>----
>The hut buried in deep snow, it sinks in to the flood
>오두막은 깊은 눈에 파묻혀요, 홍수를 만난 것처럼 가라앉겠지요
>
>and The "not dyeing" is dyed out, and waits for a oppose one.
>'무색'은 물들고, 자신의 반대쪽 짝을 기다려요
>----
>Even if all are healed, be gonna no return
>혹여 모든 상처가 낫더라도, 되돌아갈 수는 없어요
>
>There is still the place, far away, far away.
>그곳은 있는 걸요, 저 멀리에, 저 멀리에
>----
>The place changes and goes, like a wind, like clouds
>그곳은 변하며 흘러가요 마치 바람처럼, 마치 구름처럼...
>
>Like the traces of the heart, no halt at the places.
>마음이 떠도는 것처럼, 그곳은 절대 멈추질 않아요
>----
>The place is a lofty lord, can't meet nobody put on
>그곳은 너무나 원대하기에, 누구도 짊어질 수가 없어요
>
>Still, there is still the place, far away, far away.
>지금도, 그곳은 있는 걸요, 저 멀리에, 저 멀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