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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가져옴,O=넥스32 위키, C=[[http://www.gnu.org/licenses/fdl-1.3.html|GNU Free Documentation License 1.3]], L=[[https://web.archive.org/web/20210724040608/https://wiki.nex32.net/%EC%9D%8C%EC%95%85/black_holy|링크]])]
||<-2><table align=center> {{{+1 Black Holy}}} ||
|| 한국어명 || 블랙 홀리 ||
|| 수록작 || 맹렬! 우주해적 ||
|| 수록앨범 || 맹렬! 우주해적 엔딩 싱글 'Black Holy' 초회한정판, 맹렬! 우주해적 엔딩 싱글 'Black Holy' 일반판 ||
|| 발매일 || 2012년 4월 11일 ||
|| 작사 || 타다노 나쯔미(只野菜摘) ||
|| 작곡 ||<|2> nishi-ken ||
|| 편곡 ||
|| 부른이 || 코마츠 미카코(小松未可子) ||
맹렬! 우주해적의 9화 12화 엔딩송. 작중 주인공 ‘마리카’ 역을 담당한 코마츠 미카코가 불렀다.

== 영상 ==
[youtube(HNrEIFkfL0I)]

== 가사 ==
>暗(くら)い 初(はじ)めて見(み)た本当(ほんとう)の闇(やみ)
>어두운, 처음 본 진정한 어둠
>
>この掌(てのひら)も見(み)えないくらい
>내 손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
>そう 星座(せいざ)が唯一(ゆいつ)の光(ひかり)
>그래, 별빛만이 유일한 빛
>
>研ぎ澄ました野生(やせい)の感覚(かんかく)取(と)り戻(もど)す
>갈고 닦은 야생의 감각을 되찾네
>----
>意識(いしき)は内(うち)へ内(うち)へ 試(ため)され旅(たび)をする
>의식은 안으로 안으로 시험의 여행을 하네
>
>信(しん)じられる脆(もろ)い刃(やいば) 輝(かがや)きを失(うしな)った
>믿고 있던 무른 칼은 빛을 잃었어
>----
>聖(せい)なる宇宙(うちゅう)の中(なか)にこの身(み)を投(な)げて
>성스런 우주로 이 몸을 던져
>
>答(こた)えを迷(まよ)いから弾(はじ)き出(だ)す Black Holy
>해답을 망설임에서 튕겨내는 Black Holy
>
>夜空(よぞら)の身体(からだ)が境界線(きょうかいせん)を消(け)しても
>밤하늘의 몸체가 경계선을 지운대도
>
>恐(おそ)れを 感(かん)じたりしない 
>두려움 따윈 느끼지 않아
>
>自由(じゆう)だと思(おも)った
>자유라고 생각했어
>----
>さあ 風(かぜ)を切(き)って目(め)を閉(と)じて
>자, 바람을 가르며 눈을 감아
>
>滑走路(かっそうろ)は心と大地(だいち)の先(さき)にある
>활주로는 마음과 대지 너머에 있어
>----
>波動(はどう)は外(そと)へ外(そと)へ うねりを挙(あ)げていく
>파동은 밖으로 밖으로 물결을 일으키고
>
>可能性(かのうせい)になるすべてを 巻(ま)き込(こ)んで進化(しんか)する
>가능성이 될 모든 것을 끌어들여 진화하네
>----
>聖(せい)なる混沌(カオス)の果(は)てに広(ひろ)がる未来(みらい)
>성스러운 혼돈의 끝에 펼쳐지는 미래
>
>似合(にあ)わない物(もの)は皆(みな) 弾(はじ)かれる Black Holy
>어울리지 않는 것은 모두 튕겨내는 Black Holy
>
>計算(けいさん)しながら行(い)くの苦手(にがて)だけれど
>계산해가며 행동하는 건 잘 못하지만
>
>大丈夫(だいじょうぶ) 自然(しぜん)なままで 
>괜찮아, 자연스런 그대로
>
>構(かま)わないと知(し)った
>상관없단 걸 깨달았어
>----
>ねえ もう一度(いちど)目(め)を開(ひら)いてみて
>저기, 한번 더 눈을 떠 봐
>
>何処(どこ)かただ星(ほし)を見(み)に来(きっ)た場所(ばしょ)でも
>어딘가 그저 별을 보러 온 곳이라해도
>
>目醒(めざ)めたハートのエネルギー消(き)えない
>깨어나는 마음의 에너지는 사라지지 않아
>
>夜明(よあ)けは同(おな)じ色(いろ)じゃない
>여명은 똑같은 빛이 아냐
>----
>聖(せい)なる宇宙(うちゅう)の中(なか)にこの身(み)を投(な)げて
>성스러운 우주로 이 몸을 던져
>
>答(こた)えを迷(まよ)いから弾(はじ)き出(だ)す Black Holy
>해답을 망설임에서 튕겨재는 Black Holy
>
>夜空(よぞら)の魂(たましい)が境界線(きょうかいせん)を消(け)しても
>밤하늘의 영혼이 경계선을 지운대도
>
>恐(おそ)れを 感(かん)じたりしない 
>두려움 따윈 느끼지 않아
>
>自由(じゆう)だと思(おも)った(思った…)
>자유라고 생각했어 (생각했어...)
>----
>聖(せい)なる混沌(カオス)の果(は)てに広(ひろ)がる未来(みらい)へ
>성스러운 혼돈의 끝에 펼쳐지는 미래로
>
>自分(じぶん)のままで 構(かま)わないと知(し)った
>자신 그대로로 상관없단 걸 깨달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