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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가져옴,O=넥스32 위키, C=[[http://www.gnu.org/licenses/fdl-1.3.html|GNU Free Documentation License 1.3]], L=[[https://web.archive.org/web/20210726191500/https://wiki.nex32.net/%EC%9D%8C%EC%95%85/brandnew_way|링크]])]
||<-2><table align=center> {{{+1 Brandnew way}}} ||
|| 한국어명 || 새로운 길 ||
|| 수록작 || 록맨8, 슈퍼어드벤쳐 록맨 ||
|| 수록앨범 || 록맨 테마송앨범 ||
|| 발매일 || 1996년 12월 17일 ||
|| 작사 ||<|2> 오자와 타쿠미(尾澤拓実) ||
|| 작곡 ||
|| 편곡 || 오자와 타쿠미(尾澤拓実), 타카하시 케이이치(高橋圭一) ||
|| 부른이 || GANASIA ||
록맨8과 슈퍼어드벤쳐 록맨의 엔딩곡. GANASIA의 시원한 곡으로, 오프닝과 달리 중이병스러운 요소가 쏙 빠진 시원시원한 곡이다.

== 영상 ==
[youtube(YufQRAN3fJo)]

== 가사 ==
>昔 夢に見てた テレビの中 ヒーローみたく
>오래전 꿈에서 보았던 TV속의 영웅처럼
>
>一番好きな君を 守れたら
>가장 좋아했던 너를 지킬 수 있었다면...
>----
>思いと裏腹に胸のキズは 淚になって
>마음과 정반대로 가슴의 상처는 눈물이 되어
>
>奮えるやるせなさを 包んで消えた
>떨리는 안타까움을 감싸고 사라졌네
>----
>君は笑いながら 僕に手を差し出す
>너는 웃으면서 내게 손을 내미네
>
>交わした約束は 勇気に変わってゆく
>나누었던 약속은 용기로 바뀌어가네
>----
>終わりのない明日は 海のように深くて
>끝이 없는 내일은 바다처럼 깊어서
>
>いつか この気持ち さらわれてしまわないように 
>언젠가 이 마음 빼앗겨 버리지 않기를
>----
>忘れないでまぶしい 瞳に映っていた
>잊지마 눈부신 눈동자에 비치고 있던
>
>Brandnew sky 僕らはBrandnew way
>새로운 하늘, 우리는 새로운 길을
>
>また歩き出す
>다시 걸어나가네
>----
>思い出はいつしか 嘘のように色あせてゆく
>추억은 어느샌가 거짓말처럼 색이 바래가네
>
>小さな拳は今 歴史を刻む
>자그마한 주먹은 지금 역사를 새기네
>----
>あの頃の僕らは 無邪気にかけぬけて
>그 시절의 우리는 순수하게 달려나가서
>
>大切な秘密を 砂場に埋めてたね
>소중한 비밀을 모래사장에 묻어버렸지
>----
>終わりのない時間は 夢のかけらあつめて
>끝이 없는 시간은 꿈의 조각을 모아서
>
>街が 変わっても 君を守る僕でいたい
>거리가 변해가도 너를 지키는 나로 남고싶어
>----
>忘れないで心の キャンバスに描いてた
>잊지마 마음의 캔버스에 그렸던
>
>Brandnew sky 僕らはBrandnew way
>새로운 하늘, 우리는 새로운 길을
>
>また歩き出す
>다시 걸어나가네
>----
>不透明なこの世の中で 生かすも殺すも自分次第
>불투명한 이 세상에서 사는 것도 죽는 것도 자기몫
>
>キバってても何もかもがいつも 不安でたまんない甘えたい
>열심히 해도 모든 것이 항상 불안해서 참을 수 없어 기대고 싶어
>
>人は人を愛し誇れし形を手探りで求めてる
>사람은 사람을 사랑하고, 뽐내며 형상을 손짐작으로 찾고 있어
>
>待っていてもダメ、妥協もダメ、欲しいものを今どれだけ言える?
>기다려선 안돼, 타협해서도 안돼, 원하는 것을 지금 얼마나 말할 수 있어?
>
>Brandnew sky, Brandnew love,Brandnew mind!
>새로운 하늘, 새로운 사랑, 새로운 마음!
>
>全て白く新しく、美しく目指したい手に入れたい
>모두 새하얗고 새롭게, 아름답게 향하고 싶어 얻고 싶어
>
>深く長い夜を剥がせばいい!
>깊고 긴 밤을 벗겨버리면 돼!
>----
>爭いのはざまで 無くす物あるけど
>전쟁의 틈새에서 잃어버리는 것이 있어도
>
>約束は今でも 二人を繋いでる
>약속은 지금도 두 사람을 이어주고 있어
>----
>終わりのない痛みは まだ始まったばかりで
>끝이 없는 아픔은 이제 막 시작되었을 뿐이라
>
>前と変わらない 情熱を探し続ける
>전과 변함없는 정열을 찾아헤메이네
>----
>忘れないで心の キャンバスに描いてた
>잊지마 마음의 캔버스에 그렸던
>
>Brandnew sky 僕らはBrandnew way
>새로운 하늘, 우리는 새로운 길을
>
>また歩き出す
>다시 걸어나가네
>----
>忘れないでまぶしい 瞳に映っていた
>잊지마 눈부신 눈동자에 비치고 있던
>
>Brandnew sky 僕らはBrandnew way
>새로운 하늘, 우리는 새로운 길을
>
>また歩き出す
>다시 걸어나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