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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가져옴,O=넥스32 위키, C=[[http://www.gnu.org/licenses/fdl-1.3.html|GNU Free Documentation License 1.3]], L=[[https://web.archive.org/web/20210420140528/https://wiki.nex32.net/%EC%9D%8C%EC%95%85/cider|링크]])]
||<-2><table align=center> {{{+1 Cider}}} ||
|| 한국어명 || 사이다 ||
|| 수록앨범 || KOTOKO 3집 앨범 UZU-MAKI ||
|| 발매일 || 2006년 12월 13일 ||
|| 작사 ||<|2> KOTOKO (코토코) ||
|| 작곡 ||
|| 편곡 || C.G mix, 尾崎武士 (오자키 타케시) ||
|| 부른이 || KOTOKO (코토코) ||
KOTOKO의 3집 앨범인 UZU-MAKI의 수록곡으로, 어린시절부터 마음에 담고만 있었던 부모를 향한 마음을 노래로 전하는 곡.

나약했던 자신과 그저 반항적이었던 자신의 미숙함을 돌아보며 부모를 향해 ‘고마워요’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노래이다.

== 영상 ==
[youtube(BM6lcp5bZCA)]

== 가사 ==
>ずっとほろ苦い想い出 瓶の中
>줄곧 쓰디쓴 추억은 병 속에
>
>閉じ込められた泡のよう
>갇혀있는 거품 같아
>
>"越えられる…"
>"넘어설 수 있어…"
>
>幼い手で箱に全部詰め
>어린 손으로 상자에 전부 담아
>
>暖かい部屋に置いて来た
>따스한 방에 두고 왔어
>----
>本当の気持ちはぎゅっと結んだ唇の奥
>진솔한 마음은 굳게 다문 입의 안에
>
>小さく折り畳んだ
>조그맣게 접어두었어
>
>理屈は全て解ってたけれど飲み込めないから
>이치는 전부 알고 있었지만 참고 넘기며
>
>黙って睨みつけた
>잠자코 노려보기만 했어
>----
>溶けた氷が挫けてカラリ音たてる
>녹은 얼음이 부딪혀 짤그렁 소리를 내고
>
>静寂がこぼれ落ち涙溢れだす
>정적이 넘쳐 눈물이 넘쳐흐르네
>----
>ずっと飛び立つ日をそこで待っていた
>줄곧 뛰어오를 날을 기다리고 있어
>
>あなたの大きな手から
>당신의 커다란 손에서
>
>平行線
>평행선
>
>分かってたよ あの日の言葉
>알고 있었어 그 날의 이야기
>
>正しくて悔しかっただけなの
>옳았기에 분했던 것 뿐이야
>----
>小さな箱は窮屈すぎて行き場求めて
>작은 상자는 너무 갑갑해 갈곳을 찾아
>
>穴を探していた
>구멍을 찾고 있었어
>
>約束よりも夢が欲しいと手を振り払う
>약속보다 꿈이 좋다며 손을 뿌리치고
>
>首輪も引きちぎった
>목걸이도 잡아뜯었어
>----
>時は物置きの隅おき忘れたサイダー
>시간은 밀쳐두고 잊어버린 사이다
>
>幼くて切なくて胸を締め付ける
>미숙하고 쓸쓸해서 가슴을 조여와
>----
>ずっと変われなくて独り立ってるよ
>줄곧 변하지 못해 혼자서 서있어
>
>少女のあの日のままで
>소녀였던 그 날 그대로
>
>これ以上心配などかけないつもりが
>이 이상 걱정을 끼치지 않을 셈이
>
>風邪をひいたよなんて呟いてた
>'감기 걸렸어' 같은걸 중얼거렸어
>----
>猫が通せんぼをして帰れず泣いた日も
>고양이가 길을 막아 돌아가지 못하고 울었던 날도
>
>バカだねと抱きしめて愛をくれた人
>'바보구나'라며 안아주며 사랑을 준 사람
>----
>ずっと 喧嘩したあの日も持っていた
>줄곧 다퉜던 그 날도 맘에 담고있었어
>
>『本当は大好き』の文字
>"사실은 정말 좋아해"라는 문자
>
>いつまでも顔を見ると言えそうにないけど
>언제까지고 얼굴을 보면 말하지 못했지만
>
>届けられるといいな
>전해졌으면 좋겠어
>
>"ありがとう"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