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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SCP)


일련번호 SCP-069
등급 Safe(안전)
별명 Second Chance(두 번째 기회)
작가
번역
Aelanna
Fissh
주소 원문, 한국어


TOC

1. 발견 및 격리과정
2. 격리현황
3. 설명
4. 영상

1. 발견 및 격리과정 (Edit) (-)

빌딩 3곳에서 동시다발성 화재가 일어나면서 2명의 소방관과 11명의 시민이 사망하는 사건이 있었다. 이 사건에서 장비가 심각하게 손상되었음에도 아무런 상처 없이 발견된 소방관이 있었고, 재단에선 해당 소방관이 SCP일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여 관찰하고 있었다.

이후 다른 대규모 건물 화재 현장에서 해당 소방관이 혼자 들어간 뒤 사라졌고, 다른 민간인이 별다른 상처 없이 구출되는 일이 있었다. 이후 해당 대상을 SCP-069로 지정하고, 기동특무부대 크시-3("시체 도굴꾼") 대원으로 재단에 구금, 격리하였다.

2. 격리현황 (Edit) (-)

현재는 과거 재단 요원 중 한 명의 모습을 모방중이며, 재단은 06-3기지의 인간형 격리실에 SCP-069를 격리하고 있다.

3. 설명 (Edit) (-)

가변적인 외형&성별을 지닌 것으로 보이는 인간형 개체. 최근에 죽은 인간의 시체와 함께 남겨지면 해당 신체는 사라지면서 동시에 해당 인간의 외형을 비롯해 버릇이나 지식까지 동일한, 마치 도플갱어와 같이 변한다. 지문을 시작으로 모든 것이 거의 완벽하게 일치하지만, 사망할 경우 먼지가 되어 사라진 뒤 가장 최근에 인간이 사망한 현장(1)에 사망한 인간의 모습으로 다시 나타나게 된다.

4. 영상 (Edit) (-)

  • (1) 관찰 결과 내에서는 최대 675km 범위 안에 있던 현장
Category : SC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