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분류:SCP]]
[Include(틀:SCP)]
||<table align=center> 일련번호 || SCP-1025 ||
|| 등급 || [[안전 등급|Safe(안전)]][* [[케테르 등급]]에서 재분류됨] ||
|| 별명 || Encyclopedia of Diseases(질병 백과사전) ||
|| 작가[br]번역 || Lasergoose[br]Salamander724 ||
|| 주소 || [[https://scp-wiki.wikidot.com/scp-1025|원문]] [[http://ko.scp-wiki.net/scp-1025|한국어]] ||

== 발견 및 격리과정 ==
불명

== 격리현황 ==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파괴할 수 있는 생물무기로 사용될 가능성이 있기에, 지하 금고에 외따로 격리시킨 뒤 최소 10명 이상의 경비 요원이 경비하도록 한다. 경비 요원은 매주 2번 교대 근무하며, 질병 감염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금고에는 테르밋 소이지뢰를 매설하며, 1차적 격리 실패 징후가 나타날 시 폭발하도록 장치한다.~~

비밀번호 입력식 사물함에 넣어두며, 추후 연구는 O5 허가를 요한다.

== 설명 ==
약 1,500쪽의 양장본 책. 앞표지와 책등엔 통상질환 백과사전(The Encyclopedia of Common Diseases)이란 제목이 적혀 있으며, 판권 표시란엔 19██년에 █████ 출판사에서 출판했다고 적혀 있다. 그러나 동일 제목의 책, 즉 SCP-1025가 더 발견된 바는 없으며, 애초에 출판사 자체의 존재 증거도 없다.

SCP-1025의 변칙성은 독자가 자신이 읽은 부분의 질병 증상을 겪개 되는 것으로 보인다. 이 효과가 분명히 나타나기까지는 █ ~ ██ 시간이 걸린다. 실험 결과 보통 감기를 읽은 D계급 인원은 2시간 이내에 기침과 어지럼증을 보였고, 수두를 읽은 인원[* 해당 인원은 의료 기록에서 8세 때 수두를 앓은 적이 있었다. 이에 SCP-1025가 자연 면역을 무시할 수 있을 가능성이 제기된 바 있다.]은 몸 여러 곳을 긁기 시작했으며, 폐암을 읽은 인원은 자주 기침을 하고 호흡이 불규칙해 졌다.[* 단 처리 후 부검결과 종양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증상이 발현되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보고 7일간 관찰 후 처리 및 부검했으나 똑같았다.]

== 관련 SCP ==
* [[SCP-008]]
* [[SCP-016]]
* [[SCP-217]]
* [[SCP-742]]

== 트리비아 ==
7번째 실험기록과 부록 1025-02를 보면, 실험을 주도하던 연구원은 D-1025-28(전 ████ ██████ 연구원)이  SCP-1025를 읽은 적이 없는데도 지속적으로 기침을 하는 것에 기인해 SCP-1025의 변칙성이 읽지 않아도 작동한다고 생각한 것에 이어 과도한 대리 심기증(건강염려증)을 보였고, 이것이 주변 연구원들에게 전염되었는지 72시간 동안 격리 시설이 연락 두절 상태가 되는 일이 있었다.

회수반이 시설에 도착했을 땐 연구원과 요원들은 생물 방호복을 입고 칸막이 안에 처박혀 있거나, 통풍 배관 속을 기어다니거나, 급조 화염방사기를 들고 막사에 틀어박혀있는 기행을 보였다. 이 사건에 O5-█는 주석으로 상당히 짜증을 내면서, SCP-1025의 격리 절차를 개정해 신경을 꺼버리도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