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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SCP]]
[Include(틀:SCP)]
[Include(틀:SCP 차례,l=SCP-140,c=SCP-141,r=SCP-142)]
||<table align=center> 일련번호 || SCP-141 ||
|| 등급 || [[안전 등급|Safe(안전)]] ||
|| 별명 || Codex Damnatio(말살의 서) ||
|| 작가 [br] 번역 || AssertiveRoland [br] Salamander724 ||
|| 주소 || [[http://www.scp-wiki.net/scp-141|원문]] [[http://ko.scp-wiki.net/scp-141|한국어]] ||

== 발견 및 격리과정 ==
불명

== 격리현황 ==
[[제76기지]]의 금고에 넣어 보관하며, 접근 권한은 보안 등급 3등급 이상의 인원에게만 주어진다. SCP-141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서면 허가가 필요하고, 사용시 담당 연구원이 소지해야 한다. SCP-141의 특성상 반체제 집단이나 기회주의적 이용자의 노림을 받을 수 있기에, 최소 일주일 간격으로 SCP-141의 존재를 확인하며 만약 이를 실패할 경우 엄중한 문책 대상이 된다.

== 설명 ==
가죽 장정된 작은 코덱스(Codex). 말살의 서라는 제목이 붙어 있으며, 작성 연대를 보면 고대 로마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갈 정도로 매우 오래되었다.[* 이는 역사기록 등을 동원한 광범위한 감정으로 확인되었다. 굳이 그런 노력을 기울인 이유는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이 실패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표지가 약간 낡은 것을 제외하면 해지거나 찢어진 손상의 흔적이 없으며, 파피루스로 이뤄진 페이지도 새것같은 빳빳함을 유지하고 코덱스에서 찢어내기 어려울 정도의 상태를 유지한다.

SCP-141의 내용은 절반 가량이 로마 시대의 라틴어로 쓰여져 있으며, 각종 법정기록들을 담고 있다.[* 20██년에 일어난 {{{[데이터 편집됨]}}} 기록도 있다.] 코덱스의 페이지 수가 150 페이지 임에도 법정기록은 그보다 훨씬 많으며, 읽는이가 상세하게 언급한 사건을 페이지에 저절로 나타내는, 전자책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나머지 절반은 백지로 되어 있는데, 검은 잉크로 된 펜을 사용하여 SCP-141에게 범죄나 사건, 법률 등의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내용은 앞의 절반과 동일한 라틴어로 적어야 하며, 이렇게 적힌 내용이 현실에서 그대로 구현된다. 가령 SCP-141에 어떤 사건에 대한 기억이나 증거를 적어넣으면 증인들의 기억과 증언이 기입한 내용과 일치하게 되고, 존재하지 않았던 증거가 새로 생겨나거나 범죄를 임의로 일으키는 것도 가능하다. 단 후자의 경우에는 정확한 워딩이나 상세한 서술이 필요하고, 전자를 임의로 조작할 경우에는 기억과 증거를 정확히 기입해야만 효과가 발생한다.

== 트리비아 ==
한 마디로 [[inter:나무위키:사법살인]]용 [[inter:나무위키:데스노트]]라고 할 수 있다.

재작성되기 전에는 완전히 분리된 프시케(Completely Dissociated Psyche)라는 별명의 SCP였다. [[http://scpclassic.wikidot.com/scp-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