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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SCP]]
[Include(틀:SCP)]
​[Include(틀:SCP 차례, l=SCP-290, c=SCP-291, r=SCP-292)]
||<table align=center> 일련번호 || SCP-291 ||
|| 등급 || [[안전 등급|Safe(안전)]] ||
|| 별명 || Disassembler/Reassembler(해체기/재조립기) ||
|| 작가 [br] 번역 || agatharights [br] MystericWonder ||
|| 주소 || [[http://www.scp-wiki.net/scp-291|원문]] [[http://ko.scp-wiki.net/scp-291|한국어]] ||
​
== 발견 및 격리과정 ==
불명

== 격리현황 ==
시험 용도로 쓰일 때 외에는 항상 전원을 끊어 놓는다. SCP-291이 보관된 방은 2명의 인원이 지키며, 매주 교대한다. 이 방의 주 입구는 전원이 끊기면 닫히고 잠기게 되지만, 만약 사람이 갇혀 있다면 수동으로 안에서 열 수 있다.

SCP-291에 의해 해체된 생물체 블록은 방의 보관함에 보관하며, 매직 마커로 표기한다. 만약 블록이 분실 또는 손상될 경우 관련 인원은 다른 연구로 옮겨진다.

== 설명 ==
10.5m x 30.2m x 15m의 강철 상자. 옆면에 차고 문 같은 5m 너비의 커다란 문이 달려 있는데, 외부에는 따로 손잡이가 없고, 안쪽에는 문을 잠깐 열 수 있는 자물쇠가 있다. 그 외에도 반대쪽에도 문이 달려 있는데, 이쪽은 손잡이가 있어 안과 밖에서 열 수 있다. 또한 각 문의 옆에는 1m x 1m 크기의 창구 같은 것이 옆에 있다. SCP-291의 내부는 좁은 공간과 강력한 전자기 에너지로 인해 파악이 힘들다.

SCP-291을 적당한 전원 장치에 연결하면 기계적 소음과 함께 작동하며, 입구 쪽의 문이 열린다. 문 안의 방에는 4m x 2m와 함께 계기판과 표시 화면이 있으며, 보통의 사람 1명이 들어갈만한 크기의 관이 컨베이어 벨트 위에 놓여 있다. 이 관에 살아있는 사람이나 동물을 넣으면 통제실이 준비 상태에 들어가며, 계기판에 있는 버튼을 누름으로써 다음 단계로 향한다. 버튼은 각각 해체, 재조립, 초기화 기능을 하며, 설명하면 대략 다음과 같다.

|| 첫번째 버튼 - 해체 ||
|| 푸른 색 액체[* 흡입하거나 삼킬 수 있는데, 쿨-에이드와 비슷한 맛이 난다고 한다.]가 관에 채워지며, 마취제 역할을 해 관 안에 있는 생물체는 의식을 잃는다. 이후 젤처럼 응고된 다음 생물체의 육체적 기능을 멈춘다. 이후 컨베이어 벨트가 움직여 관을 작은 문으로 데려간 뒤, 기계음으로 알 수 없는 공정을 행한다.[* 문 안에 들어가기 전에 벨트를 멈추거나 관을 여는 것으로 공정을 중단할 수 있다.] 공정이 완료되면 SCP-291의 반대쪽 문의 방에서 생물체의 분리된 부분들을 확인할 수 있으며, 고체 블록에 담긴 이 부분들은 임의로 깨뜨리는 것도 가능하나 이는 이후 사용이 불가능하게 만든다. ||
|| 두번째 버튼 - 재조립 ||
|| 해체한 부분들을 재조립하며, 이 과정에서 생물체가 아닌 물건이나 기계 등은 폐기물로 따로 배출된다. 재조립에는 생명에 필수적인 기관이 필요하며, 만약 제외하고 시도하면 자동으로 정지된다.[* 반대로 필수적이지 않다면 그냥 재조립된다.] 서로 다른 종의 생물체를 재조립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인간이 아닌 동물에겐 그다지 효용적이지 않은듯 하다.[* 고양이와 인간의 눈을 교환했더니 고양이가 일주일 안에 발톱으로 뽑아버린 사례가 있다.] ||
|| 세번째 버튼 - 초기화 ||
|| 진행된 공정을 최대한 되돌리며, 청소 및 초기화시킨다. ||

== 트리비아 ==
토론에서는 스파이 용도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겠다는 의견이 많았다. 가령 적 요원을 생포하여 우리 요원과 뇌를 바꾼 뒤에 침투시킨다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