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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SCP]]
[Include(틀:S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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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align=center> 일련번호 || SCP-301 ||
|| 등급 || [[유클리드 등급|Euclid(유클리드)]] ||
|| 별명 || Teleporter(순간이동장) ||
|| 작가 || SpoonOfEvil ||
|| 주소 || [[http://www.scp-wiki.net/scp-301|원문]], [[https://blog.naver.com/wkddydrnr123/220202957527|번역]] ||
​
== 발견 및 격리과정 ==
한 국립공원의 등산객과 관광객의 실종이 급증하면서 발견되었다. 해당 사건은 실종된 관광객들이 프랑스의 ████, 호주, 뉴 사우스 웨일즈의 ███████ 등에서 발견되고 나서 재단의 관심을 끌게 되었고, 요원들이 국립 공원을 조사하던 중 실수로 SCP-301에 진입, 사망하면서 SCP-301의 존재를 발견, 확보하여 격리할 수 있었다.

== 격리현황 ==
​SCP-301은 전자기적으로 밀폐된 벙커[* 최소 지하 10m에 묻혀 있음]에서 보관한다. 벙커는 4등급 보안 직원 3명이 직원으로 근무하며, 둘레에는 경고와 철책선을 늘어 침입자를 저지한다. 실험중 모든 인원들과 장비는 SCP-301의 변두리에서 3m의 최소 거리를 유지해야 하며, 만약 격리 실패가 발생하면 비상 프로토콜 C-301을 시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나와있지 않으나, 벙커의 모든 출입구를 폐쇄하여 무기한 밀폐 상태에 들어가는 것으로 보인다. 이 프로토콜은 O5만이 철회할 수 있다.]

== 설명 ==
██████████ 국립 공원 중앙에 있는 3m 반경의 변칙적 구역. 물리적인 개체[* 너비 3m 내외. 이보다 크면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가 SCP-301에 진입하면, 다른 위치[* 심해도 있어서 순간이동하자 마자 죽을 수도 있다.]로 순간이동하게 되며 각 위치는 약 20km의 거리를 둔다. 또한 SCP-301는 육안으론 식별할 수 없지만 스펙트럼 검사로 감지할 수 있으며, 수동으로 전자기 에너지를 방출한다.

실험 결과에 따르면 SCP-301에 의해 순간 이동 할 때마다 개별적으로 다양한 감각적 현상을 함께 느끼는 것으로 보이며, 알 수 없는 생명체가 함꼐 나타나기도 하는 것 같다.

== 관련 SCP ==
* [[SCP-120]] : 비슷하게 다른 곳으로 순간이동 시키는 SCP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