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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SCP)


일련번호 SCP-486
등급 Safe(안전)
별명 Coatlicue Skin(코아틀리퀘의 피부)
작가 Yubi Shines
주소 원문 번역


TOC

1. 발견 및 격리과정
2. 격리현황
3. 설명

1. 발견 및 격리과정 (Edit) (-)

차량 사고로 늑골 골절, 뇌진탕, 왼쪽 팔 아랫부분 절단을 당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이 때 SCP-486에서 ██cm 길이의 뱀이 성장해 긴급 의료원과 사고 목격자 1명을 공격했다. 재단 요원들이 현장에 도착하여 사건을 수습하고, 원래 가족들에게는 사망했다고 알린 뒤 확보하여 격리하였다.

2. 격리현황 (Edit) (-)

격리실은 제17기지에 2개의 방으로 구성되어 있다. 방에는 격리 절차를 위반하지 않는 선에서 SCP-486의 요구에 따라 가구를 배치하며, 모든 벽에는 완충재를 설치한다. SCP-486은 위생상의 이유를 제외하곤 항시 고강도의 안전 장갑을 착용해야 하며, 1단계 보안 인원 2명이 자살 시도 저지 및 진정제 투여 등의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배치된다.

만약 SCP-486이 자해 시도를 지속하고 이에 대한 통제가 불가능해질 경우, 격리실을 즉시 봉쇄한 뒤 지원 요청을 실시해야 한다.

3. 설명 (Edit) (-)

29세 라틴 아메리카계 여성. 신체는 신장 158cm, 체중 63kg이며, 검은색 머리카락과 갈색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 SCP-486은 왼쪽 팔의 팔꿈치 아래가 절단된 것을 제외하면 평범한 인간과 같은 신체적 특징을 가진다.(1) 그러나 SCP-486이 상처를 입게 되면 변칙성이 드러나게 된다.(2)

상처를 입은 SCP-486의 신체에서는 상처에서 출혈이 발생하면서 동시에 적갈색의 뱀이 나타나 성장하기 시작한다. 뱀의 종은 불명이며, 신체에서 분리되지 않고 최대 뱀 머리의 약 4배까지 성장한다. 성장할 수 있는 길이는 상처의 크기에 비례하며, 비록 SCP-486에 고정되어 있지만 SCP-486과는 별개의 독립된 개체로서 SCP-486을 제외한 모든 인간에게 극도의 공격성을 띈다. 또한 뱀은 독사로서 투명한 분홍색을 띈 독을 송곳니에서 분비하는데, 이 독은 코브라과의 독과 유사하며 독성은 치명적이다.

이 뱀은 외과적으로 SCP-486으로 분리할 수 있으며, 따로 마취가 필요없고 분리 과정에서 고통도 느끼지 않는다. 분리된 뒤에는 즉시 퇴화되며, 뱀이 있었던 부위에는 어떤 상처도 관찰되지 않는다. 이외에도 뱀의 크기가 5~7cm 이하인 경우 12~16분이 지나면 딱지 같은 물질로 응고되지만, 7~8cm 이상의 뱀은 응고되지 않고 계속 존재하기에, 파충류에 전문 지식을 가진 2단계 의학 인원이 제거해야 한다.

상처에 따라 뱀은 성장을 다르게 하는데, 상처가 물집일 경우에는 성장하지 않지만 내부 출혈이면 [데이터 말소].
  • (1) 단 생리혈에서
  • (2) 본인의 진술에 따르면 14세의 사춘기에 이르자 이렇게 되었다고 한다.
Category : SC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