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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SCP)

일련번호 SCP-631
등급 Keter(케테르)
별명 Nyctophobic Nocturnal Predator(어둠을 두려워하는 야행성 포식자)
작가 Anborough
주소 원문 번역


TOC

1. 발견 및 격리과정
2. 격리현황
3. 설명
4. 트리비아

1. 발견 및 격리과정 (Edit) (-)

앨런 포사이드 박사와 ███ ████ ████, ██ 소유의 시설에서 발견되었다. 조사 결과 시설은 20██년에 버려진 것으로 확인되었다.

2. 격리현황 (Edit) (-)

SCP-631의 구제는 추후 통지까지 지속된다. SCP-631의 서식지인 미국 도시 및 교외 지역에서 발생한, 특히 문서-631-T에 기재된 지역에서의 민간인 실종 관련 정보는 모니터링 되어야 한다. 이 중 SCP-631과 관계가 있거나 관계가 의심되는 실종 정보는 표준 미디어 보도관제를 통해 은폐한 뒤, 신속히 조사에 나서 SCP-631 개체가 발견되면 즉시 처분해야 한다. 단 재단이 소유한 SCP-631 개체가 없을 때는 처분 대신 확보한다.

관련 임무를 수행하는 요원들에겐 열 화상 장비가 제공되며, 현재 기동 특무 부대 Nu-11과 오미크론-17이 문서-631-T 지역에 정기적으로 배치되어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영공에서 열 화상 감지 장비로 SCP-631 개체의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확보한 SCP-631은 연구를 위해 콘크리트 격리실에 격리한다. 격리된 SCP-631은 구속하여 인공 햇빛에 노출시키며, 혈청-631-감마를 통해 진정 상태를 유지하고 링거 수유로 영양을 공급한다. 개체의 상태가 악화되면 먹이와 번식을 위해 D계급 인원 1명을 할당할 수 있다. 번식된 개체는 1마리만 남기고 모두 처분한다.

3. 설명 (Edit) (-)

갑각류를 닮은 대형 육식 동물. 익수목 같은 날개와 파충류처럼 독침이 달린 꼬리(1)를 가지고 있다. 크기는 성체 기준으로 길이 135cm, 질량 42kg이며, 따로 성별이 구분되지 않는 것으로 보아 무성으로 보인다.

햇빛에 노출된 상태의 SCP-631은 시각적으로 보이지 않게 된다. 이 능력의 정확한 메커니즘은 불명이지만, 실험 결과 혈중 콜레칼시페롤(비타민 B3) 농도의 상승으로 유발되는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SCP-631을 감지하기 위해선 열 화상장비를 사용해야 하는데, 감지 결과 낮에는 거의 공중에 떠다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SCP-631은 야행성으로 밤에 잠을 자지 않는다. 그러나 SCP-631은 저광도의 환경에 고통과 고황 상태를 보여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강도가 약화되긴 하나 먹이를 먹거나 햇빛에 노출되어야만 즉시 완화할 수 있다. 이를 위해 SCP-631은 근처의 고립되어 있으면서 잠자는 인간을 찾아내 침으로 목을 찌른 뒤(2), 2~3분간 독을 주입해 사망시킨 후 내장을 빠르게 파먹고 꼬리에서 생산된 수정란으로 대체한다. 이 과정은 10분 ~ 15분 정도 걸리며 이후 부모 개체는 절명하고 빠르게 부패한다.

이렇게 낳은 알은 약 1시간 정도 뒤에 부화하며, 태어난 SCP-631은 희생자의 나머지 신체를 먹어치운 뒤 은둔지로 떠나 4시간 만에 성체로 성장한다. 이런 요인들 때문인지 SCP-631의 수명은 24시간에 불과하다. 단 아무것도 먹지 않고 있을 경우에는 평균 30일간 생존할 수 있다.

4. 트리비아 (Edit) (-)

부록 [631-001]을 보면 SCP-631의 번식 습성은 호르몬 조작을 통해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조작의 목적은 암살용인듯 하다.
  • (1) 생식기도 달려있다.
  • (2) 이 때 발성도 방지된다.
Category : SC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