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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SCP)

일련번호 SCP-636
등급 Euclid(유클리드)
별명 Elevator to Nowhere(어디로도 통하지 않는 엘리베이터)
작가
번역
Aelanna
lanlanmag
주소 원문 한국어


TOC

1. 발견 및 격리과정
2. 격리현황
3. 설명
4. 트리비아

1. 발견 및 격리과정 (Edit) (-)

200█년 █월 ██일 엘리베이터 시스템을 정기 점검하던 중 2명의 엘리베이터 정비사가 실종되면서 재단의 이목을 끌었다. 재단이 탐사 팀 2명을 보냈으나 마찬가지로 실종된 뒤에는 건물을 폐쇄했고, 건물 소유자와 모든 목격자에게 A등급 기억 소거를 실시한 후 격리하게 되었다.

2. 격리현황 (Edit) (-)

SCP-636이 위치한 건물은 곰팡이 오염으로 위장하고, 공적 비난이나 무단 침입을 막기 위해 주차장 울타리로 둘러싸놓는다. 최소 2명의 무장 비밀 경비원이 1층이 배치되어 무허가 진입을 시도하는 모든 인물을 구류 및 심문한다. 모든 실험은 반드시 최소 2명 이상의 3등급 인원의 사전 허가 후 시행되어야 한다.

3. 설명 (Edit) (-)

[데이터 말소]에 위치한 ██████ ██████ 호텔의 수리용 엘리베이터. 건물 내 다른 엘리베이터와는 다르게 자기 카드 판독장치가 설치되어 있으며, 이를 이용해 특정 카드키를 사용해서 건물의 지하 3층으로 이동할 수 있다. 그러나 건축 설계도에 따르면 이 건물은 지하 2층까지 밖에 존재하지 않으며, 건물주도 자기 카드 엘리베이터의 존재를 몰랐다.

만약 SCP-636으로 원래 존재하지 않는 지하 3층에 도착하면, 동시에 안에 있던 모든 물체(인물, 감시 장비 포함)가 소실된다. 심부에는 개구부 없는 벽만이 존재하며, 승강기 통 자체는 물론 수직 통로에 설치된 비디오 카메라에서도 아무런 변칙성을 보이지 않았다.

문제는 SCP-636이 정기적으로 혼자 지하 3층으로 이동한다는 점과, 이렇게 이동한 뒤 1층으로 돌아올 때 드물게 변칙적 물체(1)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이다.

4. 트리비아 (Edit) (-)

  • (1) 엘리베이터 벽이 수백개의 인간 안구로 채워져 있거나, 지구 생물이 아닌 혈액이 묻은 11kg의 면직물 등
Category : SC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