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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SCP)

일련번호 SCP-659
등급 Keter(케테르)(1)
별명 Communal Avian Intelligence(조류의 집단 지능)
작가 DSte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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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C

1. 발견 및 격리과정
2. 격리현황
3. 설명

1. 발견 및 격리과정 (Edit) (-)

불명

2. 격리현황 (Edit) (-)

모든 SCP-659 표본은 서로 25m 이상 떨어져 있어야 한다. 가장 이상적인 것은 별도의 시설에 보관하는 것이겠지만, 이것만으로도 집단행동을 방지하기엔 충분하다. 표본은 보통의 조류와 같은 방법으로 격리할 수 있으나, 적어도 일주일마다 격리 절차를 변경해야 하며 표본이 탈출 방법을 발견했다면 더욱 자주 변경할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이전에 사용한 격리 절차를 동일 표본에 재활용해서는 안 된다. 만약 대규모 격리 실패가 발생한 경우, 총 시설 봉쇄가 제정된다.

SCP-659의 무해한 특성으로 야생 표본의 회수는 우선 순위가 아니다 모든 야생의 SCP-659의 확보 또는 제거는 매우 높은 우선 순위를 가지며, 야생 무리의 형성은 필요한 모든 방법을 이용해 방지해야 한다.

3. 설명 (Edit) (-)

집단지성을 가진, 왜가리와 비슷한 새의 일종. 현재까지는 북아메리카 기원의 SCP-659 한 무리만이 알려져있으나, 문서 659-█에 따르면 유럽에서도 목격 사례가 보고되었다.(2) SCP-659의 생태는 습지대를 선호하며 물고기를 먹지만, 얼지 않은 물이 있다면 어디든 생존할 수 있다. 생선을 포함하여 어떤 형태의 고기든 먹을 수 있다.

무리에서 떨어진 SCP-659는 보통의 새와 구별되지 않는다. 그러나 개별 표본들이 뭉쳐 무리를 짓게되면, 표본들은 무리 전체의 결합된 지능을 얻게 된다. 이후에는 무리에서 독립하더라도 보통의 조류보다 높은 지능을 보이며, 이를 통해 빠르게 학습(3)하고 간단한 문제를 해결하거나 도구를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특히 무리일 때는 재단이 시도했던 모든 형태의 격리실을 탈출했기에, 효과적인 격리 절차는 위에 적혀있는 것처럼 개별 표본을 고립시켜 격리하는 것이 되었다. 연구에 따르면 SCP-659 무리의 수가 ██에 도달할 경우 인간 수준의 지능과 지혜를 얻을 수 있으며, 이정도에 도달한 SCP-659는 인간의 언어를 배우는 것도 가능해 영어는 물론 스페인어나 프랑스어로 대화하는 것을 배우기도 했다. 단 보통의 SCP-659가 별다른 적대감을 가지지 않는 것에 반해, 이 수준의 SCP-659는 인간에 대한 강한 적대감을 보인다. 이런 행태는 사건 659-A(4)(5) 이후로 계속 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무리의 구성에 따른 영향은 집단지성만 나타나고, 집단의식이나 텔레파시적 요소 등은 확인되지 않는다.
  • (1) 유클리드 등급에서 상향됨
  • (2) 해당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다.
  • (3) 무리는 개별보다 빠르게 학습하며, 작은 무리라도 인간의 학습 속도를 능가한다.
  • (4) 격리 실패로 SCP-659의 ███ 표본 무리가 풀려난 사건. 이로 인해 ████ (█)의 사람들을 제외한 모든 현장 인원이 사망하고 기지가 엉망이 되었다.
  • (5) 면담 기록 659-1을 보면 이 사건을 통해 무리가 자유(freedom)라는 개념을 인식하게 된듯 하다.
Category : SC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