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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SCP)

일련번호 SCP-771
등급 Keter(케테르)
별명 Self-Repairing Biological AI(자가수리 생체 인공지능)
작가 Anonymous (66.211.5.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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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C

1. 발견 및 격리과정
2. 격리현황
3. 설명
3.1. 로봇 무리

1. 발견 및 격리과정 (Edit) (-)

불명

2. 격리현황 (Edit) (-)

창문이 없는 안전한 격리실에 보관한다. 격리구역에 출입하는 모든 물질은 오염 여부를 검사해야 하며, 격리구역은 매주 점검하고 SCP-771에 의한 손산은 즉시 수리해야 한다. SCP-771의 격리실에 들어가기 위해선 전신 방호복 및 위험물 취급(DOH) 방어구를 착용해야 한다.

SCP-771이 공격할 경우 모든 직원은 즉시 대피하고 격리 구역은 봉쇄해야 한다. 단 "찔림"으로 고통받는 대상은 격리 구역에 남겨둘 수 있긴 하지만, 가능한 관찰을 위해 회수해야한다.

3. 설명 (Edit) (-)

유기 및 기계로 구성된 인공지능의 일종. 이중 기계쪽은 아직 밝혀지지 않은 것을 포함해 다양한 기원과 구성으로 되어 있으나, 많은 부분이 파괴되거나 손상된 상태다. 유기물쪽도 마찬가지로 극도로 부패한 것처럼 보이며, 무언가의 퇴행성 질환이나 바이러스에 시달리는 듯 하다. 전체적으로 기계 부분은 이 유기 부분의 생명 유지 장치로 작용되고 있다. 이와 같이 손상된 상태이기에 SCP-771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며, 작동하더라도 많은 오류와 오작동이 동반되는 짧은 시간 동안만의 작동만이 가능하다.

3.1. 로봇 무리 (Edit) (-)

SCP-711이 오류를 일으키거나 작동을 멈출 경우, SCP-771에 있는 해치에서 작은 로봇들이 나오게 된다. 이 초소형 로봇들은 SCP-771을 통해 떼를 지은 뒤 주변 지역을 탐색하기 시작하는데, 이 과정에서 인근 지역의 모든 금속을 부순 뒤 그것을 SCP-771로 가져가 손상된 부분을 복구하려고 시도한다. 단 이 복구 작업은 일시적인 것으로 보이며 일반적으로 3~4일 동안만 지속된다.

또한 이 로봇 무리들은 탐색간 모든 척추동물을 목표로 삼아 사냥을 시도한다. 대상이 된 동물과 접촉하면 이 로봇들은 동물을 찌르면서 모든 근육을 얼리는 액체를 주입시키는데, 이 액체는 골격근에만 반응하여 뇌를 포함한 모든 장기는 정상적으로 기능하도록 만든다. 이렇게 동결되고 나면 로봇은 동물을 SCP-771로 끌어온 뒤 조직들을 잘라내 금속과 마찬가지로 SCP-771의 유기물 쪽을 복구시키려 시도한다.

대상이 된 동물은 보통 2~4일이 지나면 과다 출혈로 사망하게 되는데, 이 때 로봇 무리들은 금속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수확"을 중단한 뒤 SCP-771의 해치를 통해 내부로 복귀한다. 그러나 이렇게 복구된 조직은 원래 유기 조직과 동일한 퇴행성 질환에 걸리게 되며, 12시간이 지나면 원래 조직과 마찬가지로 부패하게 되는것으로 보아 지속적인 탐색 및 수확을 필요로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 무리는 매우 공격적이고 침략적이어서, SCP-771이나 무리에서 샘플을 수집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또한 무리는 SCP-771에 대한 공격을 감지하는듯 해서, SCP-771을 비활성화하거나 손상시키려는 시도에 매우 공격적인 반응을 보인다. 물론 무리를 무력화하거나 비활성화시킬 수는 있어나, 이 모든 시도는 SCP-771을 수리할 수 없을 지경에 이르게 만들고 결과적으로 생명 유지 장치로 기능하는 기계가 망가지는 결과를 낳을 것이다. SCP-771의 복잡하고 진보된 특성과 로봇들이 가지고 있는 마비 침은 지속적인 격리를 정당화하기에 충분한 연구감이기에, 현재 재단은 SCP-771을 파괴하지 않으면서 로봇 무리들을 비활성화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다.
Category : SC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