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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SCP]]
[Include(틀:SCP)]
​​[Include(틀:SCP 차례,l=SCP-786,c=SCP-787,r=SCP-788)]
||<table align=center> 일련번호 || SCP-787 ||
|| 등급 || [[안전 등급|Safe(안전)]] ||
|| 별명 || The Plane That Never Was(존재한 적 없는 비행기) ||
|| 작가 [br] 번역 || Moose Fisher[* Djoric 재작성] [br] Langston77 ||
|| 주소 || [[http://www.scpwiki.com/scp-787|원문]] [[http://ko.scp-wiki.net/scp-787|한국어]] ||
 
== 발견 및 격리과정 ==
1987년 6월 ██일 워싱턴의 브레머튼에서 약 ███ km 떨어진 들판에 처음 출현했다. 이후 재단이 확보하여 격리한 것으로 보인다.

== 격리현황 ==
제28구역의 04 격납고에 격리되어 있다. SCP-787의 조종석과 탑승객 구역, 수하물 보관구역에는 보안 카메라와 녹음 장치를 배치해 변칙적 사건을 기록한다. SCP-787 내에서 변칙적 현상이 발생하면, 최소 72시간 동안 내부로 접근하는 것이 금지된다.

== 설명 ==
보잉 747-200 여객기. 제조 일자와 호출 부호는 알 수 없으며, 외부는 탑승객 창문을 포함해 페인트로 칠해져 있다. 이 페인트는 발견 당시 말라 있지 않았으나 얼마 안 가 마른 상태다. 

SCP-787의 기계 부품의 경우에는 모두 멀쩡하고 작동이 되지만 사용한 흔적이 보이지 않으며, 반대로 카펫이나 실내 장식, 수하물 같은 것은 부패가 많이 진행된 상태로 되어 있다. 또한 조종석은 조종사와 부종조사의 좌석이 제거되고 의자 모양으로 배열된 컴퓨터 부품 더미 2개로 대체되어 있다.

SCP-787 내에서는 환영이나 설명할 수 없는 소음이 저절로 나타난다. 이런 현상은 누군가 SCP-787 내에 들어가 있을 떄는 일어나지 않으나, 현상이 발생한 뒤 SCP-787에 들어가려고 시도하면 알 수 없는 힘에 의해 SCP-787 밖으로 추방당하며 이 때 심각한 장기 훼손과 내출혈이 동반된다. 이런 2차 효과는 다양한 기간동안 유지되지만 72시간 이상 지속되진 않는다.

SCP-787 내부에는 515구의 시체가 있으며, 이들은 SCP-787a로 분류되었다.

=== SCP-787a ===
SCP-787 내부에 있는 시체. 사망 원인은 개체마다 다르며, 대략 교살, 실혈, 익사, 기아, 총상, 자상, 둔기 외상 등이 있다. 사망 원인과 별개로 모든 SCP-787-a는 특정 부위가 절단된 모습이 보였는데, 부위별로 보면 혀가 23개체, 두피가 73개체, 왼쪽 손바닥에 새겨진 키릴 문자가 230개체, 그리고 손가락 끝부분이 498개체였다. 대부분은 부패가 많이 진행된 단계이나, 알 수 없는 이유로 더 이상의 부패 징후는 보이지 않는다.

==== SCP-787a-112 ====
2007년 12월 13일에 신원을 확인한 SCP-787a. 그러나 밝혀진 신원은 현재 조지아주의 애틀란타에 거주하는 은퇴한 검안사 ███████ ██████████으로 확인되었다. 그러나 12월 14일에 이뤄진 면담에서 ██████████ 씨는 SCP-787과 관련한 지식이나 기억이 없었으며, 애초에 살면서 비행기에 타본 적이 한 번도 없었다.

==== SCP-787a-516 ====
SCP-787의 폐기물 저장 탱크의 조사에서 발견된 SCP-787a. 정장을 비롯해 다양한 소지품들을 가지고 있었는데, 장전되지 않은 베레타 DT-10 샷건이나 SCP-787의 비행 기록이 눈에 띈다. 특이하게도 다른 SCP-787ㅁ 개체들과 유사한 부패 상태를 보이지 않았으며, 사인도 밝혀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