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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SCP)

일련번호 SCP-959
등급 Safe(안전)(1)
별명 The Bogeyman(부기맨)
작가
번역
Hivemind
Salamander724
주소 원문 한국어


TOC

1. 발견 및 격리과정
2. 격리현황
3. 설명
4. 관련 SCP

1. 발견 및 격리과정 (Edit) (-)

20██년 ███████████, 처음 발현되었으며, █████████ 공항에서 ██의 ██████████행 ████편 여객에 탑승하던 도중이었다. 자세한 것은 사건 보고서 ███-█를 참조하라.

2. 격리현황 (Edit) (-)

제██기지의 크기 6m × 8m 방에 격리시킨다. 방 안엔 SCP 지침에 따른 위안을 위한 충분한 가구와 읽을거리를 비치한다. SCP-959와는 심리 검사를 통과한 인원들만이 상호작용할 수 있으며, 방 안에 들어가는 모든 인력들이 자신이 관찰하는 것이 SCP-959의 발현 효과에 지나지 않음을 명심하도록 문 옆 서류함에 사진 한 부를 넣어둔다. 이 사진은 방을 나갈 때 서류함 속에 되돌려 놓는다.

인원이 가벼운 혐오감을 넘어 명백한 일탈행동을 표출할 경우, 해당 사항을 기록한 뒤 추가적 검사를 거쳐 다른 임무로 재배치한다. 최근 진단에 따라(부록 959-a 참조) 주치의 ██████가 처방한 것 이외의 음식물을 SCP-959에게 줘선 안 되며, SCP-959는 상시 무장 경비대원을 대동하지 않으면 방에서 나갈 수 없다. 이는 보호를 위한 목적이며, 방 밖으로 나가는 것도 운동식이요법 때만 가능하다. 또한 SCP-959에겐 개인용 표준형 몸단장 장비가 지급되며, 자해 경향이 나타나지 않는 한 외모를 가꾸기 위한 면도날과 수염 왁스의 사용이 허가된다.

어떤 상황에도 SCP-959는 실험 목적이 아닌 한 다른 지적 SCP들과 상호작용해선 안 되며, 실험 또한 ███████ 박사의 서면 승인이 있어야 가능하다. 또한 어떤 상황에서도 과거 SCP-231-7을 맡은 적이 있는 인력이 SCP-959에 배치될 순 없다. 그 이유는 [데이터 말소], 보다 상세한 정보는 사건 보고서 ███-██에 첨부된 영상을 확인하라.

3. 설명 (Edit) (-)

35세 백인 남성. 신체적으론 갈색 홍채와 민머리, 갈색 팔자수염을 가지고 있으며, 신장은 약 1.6m에 체중은 137kg이다. 이러한 신체적 특징은 카메라를 통해서, 또는 발현 범위 바깥에서 간접적 관찰을 통해서만 확인할 수 있다.

SCP-959의 변칙성은 어떤 지적 존재가 SCP-959를 똑바로 쳐다보았을때 발현된다. 이 때 지적존재는 SCP-959를 자신의 과거 기억 속에서 가장 큰 불편의 원인이 되는 누군가나 무언가의 모습으로 보게 된다. 이 반응은 본인의 의사와는 완전히 무관한 것으로 보이며, SCP-959가 잠들었든 깨어있든 상관없이 지속된다. 이에 대한 반응은 가벼운 혐오감으로부터 [편집됨]까지 다양하며, 실험 때 SCP-959에 노출된 각 D계급 인원들은 서로 다른 뭔가를 봤다고 보고했다.

이 효과의 발현 범위는 SCP-959가 시야에 들어오는 한 모든 방향에서 반경 약 37km로 보이나, 카메라와 같은 전자 장치를 2차 광원으로 사용해 관찰할 때는 발현이 나타나지 않는다. 그러나 거울은 [데이터 말소]임에 따라 발현을 억제할 수 없는 것으로 보이고, 심지어는 조롱의 의미로 받아들이기도 한다. 단 SCP-959 자신은 거울을 들여다 봐도 자기 모습이 멀쩡하게 보인다.

4. 관련 SCP (Edit) (-)

  • SCP-500 : SCP-959의 건강을 위해 투여가 고려되었으나, 건강 상태가 가역적이고 목숨에 지장이 있는 정도가 아니라 기각되었다.
  • SCP-1026 : 비슷한 SCP라는 의견이 있다.
  • (1) 부록 959-b에 따르면 탈출하고자 하는 욕망이 전혀 없음이 확인되어서라고 한다.
Category : SC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