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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SCP)

일련번호 SCP-982
등급 Safe(안전)
별명 Chicago Loop(시카고 루프)
작가
번역
Voct
MGPedersen
주소 원문 한국어


TOC

1. 발견 및 격리과정
2. 격리현황
3. 설명
3.1. 부록
4. 트리비아

1. 발견 및 격리과정 (Edit) (-)

유한회사 마셜, 카터 & 다크의 경매장에서 회수하였으며, 본래는 일리노이 주 시카고에 위치한 19세기의 변리사였던 ███ ██████의 버려진 사무소에서 가져온 것이라고 한다.

2. 격리현황 (Edit) (-)

냉난방이 되는 음압식 시설에 보관하며, 승인된 탐사 중을 제외하면 창을 닫고 빗장을 지른 상태로 둔다. SCP-982가 있는 벽엔 영구성 크로노미터를 설치해 26시간 15분 간격으로 초읽기를 한다.

탐사 팀원 전원은 SCP-982로 입장하기 전 통용어 교습과 광범위한 백신 처방을 받아야하며, 탈출 후에 정화 절차를 받아야 한다. 탐사 팀원 전원이 빠져나왔는지 여부에 관계없이, SCP-982는 적어도 0시간 1분 30초 시점 전까진 닫혀야 한다.

SCP-982에서 가져온 항목들은 잠재적 생물 재해 물질로 간주하여 그에 맞게 격리한다.

3. 설명 (Edit) (-)

앤티크 풍의 여닫이 창.

SCP-982는 어디에 설치하든, 1875년 3월 26일 금요일 오전 8:30에서 1875년 3월 27일 토요일 오전 10:45까지 시점의 ███ ██████의 3층 사무실 바깥에 있는 거리로 통하게 된다. SCP-982에 진입한 인원은 자신이 명백히 1875년 당시 시카고로 왔음을 깨닫게 되나, 26시간의 기한이 지나면 도시는 '리셋'되며, 해당 시점에 도시 내에 있던 바깥 세계의 물체나 인원은 전부 사라진다.

이렇게 접근 가능한 구역의 크기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탐사 팀이 잉글랜드 ████████로 전보를 쳐서 답신을 받아냈던 적이 있는 것으로 보아 최소한 시카고와 ████████는 존재하는 것으로 보이며, 평행세계일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다.

SCP-982의 1875년 세계에서 나오려면 바깥에서 SCP-982를 향해 다시 올라가야 한다. ███ ██████의 사무실 내에서 SCP-982로 들어갈 경우 오로지 평범한 창문만 나오게 된다. 탐사 팀에 의하면 이 세계의 시카고 경찰은 갈고리 총과 줄사다리를 이용해 SCP-982로 재진입하려는 행위에 적대적으로 반응(1)한다고 하며, 리셋되면 모든 변동 사항이 무효 처리되기에 시간선에 결함을 주지않는 선에서 치명적 수준의 무력 행사가 허용된다.

3.1. 부록 (Edit) (-)

  • 시카고 경찰관 █████████과 ████와의 언쟁이 일었던 사건 982-215/74에서 SCP-982의 1875년 세계 쪽 면에 방탄 능력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 원래 주인이라고 할 수 있는 ███ ██████의 행방과 생사 여부를 알아내려는 모든 시도는 무위로 돌아갔다. 해당 건물의 입주자들은 1875년 3월 25일 목요일 오후가 마지막 목격 시점이라고 진술했으며, 거지와 노점상들도 건물을 떠나는 것을 보지 못했다고 진술했다. 그의 이웃 또한 그가 25일 저녁에 집으로 돌아오거나, 26일 아침에 집을 나서는 걸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의 비서에 따르면 목요일 날 마지막 손님으로 폴란드계 이민자가 내는 요상한 악센트를 사용하는 행색이 추레한 수상한 사내가 왔다고 진술했으나,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하지 못했다. SCP-982 세계의 연대가 금요일 오후까지 진행된 이후 개시된 탐사 작전 결과, ███ ██████는 금요일 낮에 직장으로 출근도, 집으로 돌아가지도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4. 트리비아 (Edit) (-)

과거에는 시카고 스피릿과 관련된 것으로 보이는 문구가 존재했으나 현재는 삭제되었다. 단 작성 시점(2)으로 볼 때 요주의 단체 창작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다.
  • (1) 누가 봐도 수상하게 보일테니…
  • (2) SCP-982는 2010년, 시카고 스피릿은 2018년
Category : SCP